1.국방의 의무 축하해 - 국방의 의무라고하지 않고 병역의 의무라고 해야되지 않을까?
2,광고의 본래 의도는 차치하고서라도 내가 느끼는 감정은 불쾌감.
3.불매운동까지는 아니지만 앞으로 파리바케트를 이용할때 위 cf가 떠오른다면 안사고 나올듯.
4.나는 아직까지 간혹 군대에 관한 꿈을꾼다.
5.다음주 예비군훈련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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